본토 아일랜드제 피셔맨 니트 (아란 니트)입니다. 좀처럼 보기 힘든 XXL 사이즈의 빅 실루엣 개체입니다.
[ 포인트 ]
본토 아일랜드제: 니트의 본고장 아일랜드에서 짜인 [ Kenny ] 브랜드의 제품입니다.
레어한 빅 사이즈: 표기 XXL의 오버 사이즈. 어깨를 내려 [ 빅 루즈 ] 실루엣으로 요즘 스타일로 착용하실 수 있습니다.
소재: 퓨어 울 100%를 사용. 두툼하고 볼륨감이 있어 이 제품 하나만으로도 매우 따뜻합니다.
디자인: 전통적인 허니콤 짜임과 케이블 짜임이 조합된 입체적인 디자인이 특징입니다.
[ 사이즈 ] ( 표기: XXL )
어깨 너비: 약 77cm
가슴 너비: 약 69cm
기장: 약 71cm
소매 길이: 약 45cm
※ 평평하게 놓았을 때 실측. 개인 측정のため, 약간의 오차는 양해 부탁드립니다.
[ 상태 ] 눈에 띄는 얼룩이나 데미지는 없으며, 전체적으로 깨끗한 상태입니다. 울 특유의 질감은 있으나, 탄탄한 니트 직물로 오래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 구제 의류에 대해 이해가 있으신 분만 구매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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