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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대학의 MADE IN USA 칼리지 프린트 맨투맨입니다.
이 시기의 러셀 애슬레틱 맨투맨은 기장이 짧으면서도 소매가 굵은 독보적인 디자인입니다.
또한, 매우 인기가 높은 정통 칼리지 디자인으로, 프론트에는 커다란 러버 프린트와 팀 로고가 선명하게 들어가 있습니다.
당시 USA 제조 제품다운 넓은 가슴 너비와 둥근 라인의 예쁜 박스 실루엣을 자랑합니다. 코튼과 폴리에스테르 50/50 블렌드 원단이라 모양이 망가짐 없이 튼튼하게 착용하실 수 있습니다.
[ 디테일 ]
제조국: MADE IN USA
연대: 1990년대 ~ 2000년대 초창기
컬러: 레드 (빨간색)
소재: 코튼 50% / 폴리에스테르 50%
[ 상태 ]
90년대 빈티지 제품으로서 색감도 좋고, 원단에 탄력이 있는 매우 깨끗한 상태입니다.
프린트 벗겨짐도 없어 앞으로도 오래도록 애용하실 수 있습니다.
[ 사이즈감 ]
: 기장 60
: 어깨 너비 56
: 가슴 너비 54
: 소매 길이 55
※ 개인 측정 방식이므로 약간의 오차는 양해 부탁드립니다. 기장에 비해 가슴 너비가 넉넉한 완벽한 박스 실루엣입니다.
XL 표기이지만, 실측치수대로 남성용 M 사이즈 상당의 착용감입니다.
어깨 너비가 넓어 드롭 숄더 형태가 되므로, 요즘 스타일의 실루엣으로 착용하실 수 있습니다.
[ 상태 ]
눈에 띄는 큰 얼룩이나 찢김은 없으며, 골동품급 구제 의류로서는 양호한 컨디션입니다.
리브의 늘어남이나 요레도 적고, 원단과 프린트 모두 탄탄하여 앞으로도 오랫동안 착용 가능합니다.
( ※ 빈티지 구제 의류 및 장기 보관품에 대해 이해가 있으신 분들만 구매를 부탁드립니다. )
즉시 구매 OK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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