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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대 빈티지 꽃무늬 맥시 길이 원피스.
브랜드는 Wiggle Worm, 미국의 구제 의류입니다.
마치 작은 아씨(키다리 아저씨/소녀시대 등 문맥상 '작은 아씨들'의 의미)에 나올 법한 로맨틱한 원피스입니다.
지금은 좀처럼 만나기 힘든 디자인이 아닐까요.
부드러운 코튼 거즈 꽃무늬 프린트에 레이스 절개, 브라운 리본이 장식되어 있습니다.
소매도 레이스 소재로 비침이 멋스럽습니다.
몸판은 전체 안감이 있습니다.
뒷면 지퍼로 입고 벗기 편하며, 허리 리본을 꽉 묶으면 스커트의 폭신한 실루엣이 더욱 돋보입니다.
빈티지 샵에서 2만 엔 정도에 구매했습니다.
옅은 얼룩이 있지만 크게 눈에 띄지는 않습니다.
빈티지 제품이므로 이 점 양해 부탁드리며 구매해 주세요.
[ 사이즈 ]
기장: 135cm
어깨 너비: 35cm
소매 길이: 22cm
가슴 너비: 38cm
- 디자인: 꽃무늬와 레이스의 조합
- 소매 스타일: 반팔
- 브랜드명: Wiggle Wo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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