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telier du savon에서 취급했던 peu pres의 니트 풀오버입니다.
내추럴한 베이지 컬러에 입체적인 케이블 짜임과 사랑스러운 모티브 자수가 돋보이는 로우게이지 니트입니다.
프론트 중앙에는 존재감 있는 입체적인 케이블 짜임이 들어가 있으며, 양 사이드에는 꽃 자수와 몽글몽글한 팝콘 짜임이 더해진 정교한 디자인입니다.
브라운과 민트 그린의 배색이 악센트가 되어, 레트로하고 따뜻한 분위기를 연출해 줍니다.
peu pres다운 귀여운 의류입니다.
백은 심플한 니트 직물로 되어 있어, 너무 달콤한 느낌 없이 깔끔하게 입을 수 있습니다.
적당한 두께감과 따뜻함이 느껴지는 질감으로, 가을/겨울 캐주얼 스타일이나 구제 의류 믹스 코디에 딱 어울리는 아이템입니다.
눈에 띄는 얼룩은 없으나, 니트 특성상 약간의 보풀감이 있습니다.
눈에 띄는 보풀이 조금 있어 최대한 깔끔해 보이도록 처리를 했습니다.
정가는 아마 18000엔~20000엔 정도였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사이즈 (평평하게 놓았을 때 실측)
기장: 약 57cm
가슴 너비: 약 52cm
어깨 너비: 약 56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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