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 고급 쿠튀르 브랜드 [ STEPHAN JANSON ( 스테판 장송 ) ]의 빈티지 올 패턴 블라우스입니다.
그레이쉬한 브라운과 블루의 차분한 톤의 보태니컬 무늬 ( 장미 모티브 )가 아름다우며, 깔끔한 노카라 ( 옷깃 없음 ) 디자인과 싸개 버튼 디자인이 시크하고 고급스러우며 클래시컬한 분위기를 연출해 줍니다.
심플한 디자인이라 겉옷으로 활용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폴리에스테르 100% 소재로, 실크와 같은 고급스러운 광택이 있으면서도 주름이 잘 생기지 않아 집에서 관리 ( 세탁 ) 하기 쉬운 것도 기쁜 포인트입니다.
ARTS&SCIENCE ( 아츠 앤 사이언스 )와 같은 감도 높은 셀렉샵을 좋아하시는 분, 빈티지 구제 의류나 수입 브랜드의 깔끔한 블라우스를 찾으시는 분께 꼭 추천하고 싶은 제품입니다.
[ 브랜드 ]
CITÉ DE LA MODE by STEPHAN JANSON
( 스테판 장송 )
[ 사이즈 ]
표기 사이즈: ML
( 수입 빈티지 제품이므로 아래 실측치를 참고해 주세요 )
평평하게 놓았을 때 실측 ( 약 )
어깨 너비: 40cm
가슴 너비: 50cm
기장: 62cm
소매 길이: 54cm
※ 개인 측정 방식이므로 약간의 오차는 양해 부탁드립니다.
[ 소재 ]
폴리에스테르 100%
[ 상태 ]
눈에 띄는 데미지 없이 양호한 컨디션입니다.
빈티지 자택 보관품임을 이해하신 후 구매를 부탁드립니다.
즉시 구매 환영합니다!
#STEPHANJANSON #스테판장송 #빈티지구제의류 #브랜드구제의류 #레트로블라우스 #올패턴셔츠 #노카라블라우스 #클래시컬 #수입구제의류 #엘레강트 #모던디자인
결제 전 확인해 주세요
•본 상품은 메루카리 개인 판매자 상품으로, 번개장터의 파트너사가 상품 구매와 배송을 대행해요.
•파트너사가 상품 구매 절차를 진행한 이후에는 취소/환불이 제한될 수 있어요. (단, 판매자가 동의하면 취소/환불 가능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