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트해에 떠 있는 에스토니아의 섬, 무후 섬에서 전통적으로 사용되어 온 스커트 원단으로 만든 작은 동전 지갑입니다. 가마구치 스타일의 클로징이 달려 있으며, 내부에는 열쇠 등을 끼울 수 있는 반지가 들어 있습니다. 끈은 양 사이드에 나사로 단단히 고정되어 있습니다.
사이즈는 바닥면 약 10cm, 세로 약 8.5cm, 끈 길이는 약 52cm입니다.
비고
※ 미사용품이므로 눈에 띄는 상처나 파손은 없으나, 핸드메이드 제품이라는 특질상 약간의 뒤틀림이나 어긋남, 불균일함 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점을 이해해 주실 분의 구매를 부탁드립니다.
※ 이미지는 실물을 촬영한 것이지만, 촬영 상황이나 컴퓨터 환경에 따라 실물과 색조 등이 다를 수 있으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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