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0년대~1960년대경의 레어한 유로 빈티지 ( 유럽 밀리터리/워크 ) 울 트라우저입니다.
중후하고 조직감이 치밀한 다크 네이비 ( 濃紺 ) 울 원단을 사용한 제품입니다.
허리 안쪽의 올리브 색상 트윌 라이닝 원단과 프론트 버튼 플라이 사양 등, 빈티지 특유의 클래시컬한 디테일이 가득합니다.
허리둘레 약 99cm ( W39 상당 ), 밑위 약 40cm의 빅 사이즈 & 와이드 하이웨스트 실루엣.
벨트로 꽉 조여 초와이드 실루엣으로 입는 스타일이나, 서스펜더로 매달아 연출하는 스타일링에 탁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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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대 ]
1950s~1960s ( 50년대~60년대 )
[ 디테일 ]
프론트 버튼 플라이
안쪽 올리브 컬러 트윌 라이닝
깊은 밑위 하이웨스트 사양 ( 밑위 약 40cm )
[ 컬러 ]
다크 네이비 / 濃紺
[ 소재 ]
울
[ 사이즈 표기 ]
실측 W39 인치 상당 ( 빅 사이즈 )
[ 실측 사이즈 ( 평평하게 놓음 ) ]
허리: 약 49.5cm ( 몸통 둘레 약 99cm )
밑위: 약 40cm
인심: 약 80cm
밑단 폭: 약 23cm
※ 개인 측정으로 인해 약간의 오차는 양해 부탁드립니다.
[ 상태 ]
빈티지 제품 특성상 전체적인 착용감이 있으며, 허벅지 부근 등에 작은 구멍 ( 벌레 먹은 핀홀 ) 이 여러 곳 있습니다 ( 이미지 3, 4번째 / 33, 34번째 참조 ).
큰 찢김은 없으나, 빈티지 구제 의류 BORO ( 보로 ) 느낌의 멋으로 이해해 주시거나 수리를 전제로 검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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