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그리스 신화를 현대에 되살린, 시와 소설의 하이브리드 형식인 〈버스 노벨〉로 구성된 앵커슨의 대표작입니다.
- 저자: 앵커슨
- 번역: 코이소 히로미츠
- 출판사: 쇼시칸칸보
고대 그리스의 시인 스테시코로스가 묘사한 괴물 게리온과 영웅 헤라클레스의 신화가 로맨스가 되어 현대에 되살아난다. 시와 소설의 하이브리드 형식인 〈버스 노벨〉로 재창조된 앵커슨의 대표작이 드디어 한국어판으로 출간.
이토록 마음을 뒤흔드는 작품을 만난 것은 참으로 오랜만이다. ━━앨리스 먼로
앵커슨은 전위적이고 박식하며 마음을 뒤흔드는 작가다. 그녀의 다채로운 목소리와 재능이 아마도 가장 잘 드러난 [빨간색의 자전]은 사람을 매료시켜 떼어놓지 못하게 하는 위대한 작품이다. ━━수전 손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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