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가옥에서 나온 가문 문양이 새겨진 빈티지 원단 목화 의류입니다.
은은한 남색 계열의 차분한 색감으로, 오랜 세월을 거친 원단 특유의 부드러운 질감과 멋스러움이 느껴집니다.
좌우 몸판과 뒷면 등에 동일한 가문으로 추정되는 문양이 새겨져 있습니다. 원단은 얇은 소재이며, 짜임새의 표정도 느낄 수 있는 소박한 목화 원단입니다.
염색 종류나 정확한 연대, 용도에 대해서는 자세히 알 수 없으므로, 사진을 확인하신 후 빈티지 원단 및 앤티크 소재로 즐기실 분들께 부탁드립니다.
그대로 빈티지 원단으로 보관 및 감상하시는 것은 물론, 리메이크 소재로도 추천합니다.
축제 의상, 핫피, 사무에, 진베이, 겉옷, 백, 복조리 등 빈티지 원단만의 질감을 살린 작품 만들기에 활용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특히 은은한 남색 계열의 색감이라, 진한 네이비 나염과는 또 다른 시원하고 경쾌한 분위기의 작품을 만드실 수 있습니다.
오래된 원단이기 때문에 색상 불균일, 퇴색, 얼룩, 스크래치, 올풀림, 미세한 얼룩, 봉제 흔적 등이 있습니다. 이러한 점들도 빈티지 원단 특유의 질감으로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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