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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son의 코트
( 더플 코트, 스텐카라 코트, 롱 코트 등 )
#maison의 빈티지
( 20s~90s 밀리터리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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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랜드 ■
60s 70s USA제 Agincourt 트위드 코트 보아 옷깃 빈티지 레어
미국제 빈티지 브랜드. 클래시컬한 아메리칸 스타일을 느낄 수 있는, 중후한 느낌의 트위드 소재와 독창적인 디테일이 매력적인 상품입니다.
해당 상품은 1960~70년대頃의 것으로 추정되는, 레어한 USA제 빈티지 트위드 보아 코트입니다.
최대의 매력은 현대의 기성품에서는 좀처럼 만나기 힘든, 존재감 넘치는 디자인과 풍부한 소재감입니다.
브라운, 블랙, 베이지를 기조로 그린이나 오렌지 네프가 섞여 표정이 풍부한 트위드 원단. 헤링본과 체크가 복잡하게 겹쳐져 깊이감 있는 아름다운 질감을 만들어냅니다.
옷깃에는 부드러운 블랙 보아를 사치스럽게 덧대어, 클래시컬하고 중후한 느낌의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또한 소매의 벨트 디테일과 프론트 버튼, 테두리의 파이핑 등 세부적인 부분까지 코다와리가 느껴지는 완성도입니다.
영국 트레디셔널을 연상시키는 고급스러움과 아메리칸 빈티지 특유의 투박함이 절묘하게 융합된 일품.
터틀넥이나 울 슬랙스와 매치하면 지적인 클래식 스타일로, 데님이나 가죽 부츠와 조합하면 분위기 넘치는 빈티지 코디네이트가 완성됩니다.
가을/겨울의 주인공으로 활약할, 개성 있고 존재감 있는 한 벌.
구제 의류 애호가는 물론, 랄프 로렌이나 해리스 트위드, 아메리칸 트레디셔널을 좋아하시는 분들께도 추천합니다.
현대에는 없는 독특한 분위기를 즐길 수 있는, 레어한 USA제 빈티지 코트입니다.
■ 사이즈 ■
표기: 프리
<실측치수>
어깨 너비 45cm, 기장 92cm, 가슴 너비 54cm, 소매 길이 63cm
[ 상태 ]
상태 랭크: A
A: 새상품급 / 데미지 사용감은 있으나 비교적 양호한 상품
[ 상품 상세 정보 ]
소재: 이미지 참조
시즌: 봄 가을/겨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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