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7년 설립된 프랑스의 패션 브랜드 [ Camaieu ]의 남성 부문으로 탄생하여, 어반 캐주얼 스타일과 높은 품질로 프랑스의 남성 패션을 지탱하는 [ JULES (ジュール) ]의 반팔 셔츠입니다.
00년대頃의 레귤러 아이템입니다.
탄탄한 평직 스트라이프 패턴의 린넨 원단이 사용된 아이템입니다.
양 가슴의 플랩 포켓과 소매 끝의 슬리브 탭 등, 어딘가 밀리터리 느낌을 주는 디테일도 매력적입니다.
컬러는 화이트와 그레이 라인이 들어간 투톤 컬러입니다.
눈에 띄는 얼룩이나 데미지는 없으나, 중고품이므로 주의해 주세요.
린넨 100%
〈기준 사이즈〉
어깨 너비 - 44cm
가슴 너비 - 56cm
소매 길이 - 22cm
기장 - 76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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