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메니아에 가본 적이 있다.
1 유럽적인 이미지지만, 구소련권 국가로, 총선거가 막 끝났는데 EU에 우호적인 사람이 절반.
지리적으로는 북쪽에 러시아, 서쪽에 지역 강대국 튀르키예, 남쪽에 국경을 접하는 지역 강대국 이란 사이에 끼어 있어 답답해 보인다.
동쪽의 아제르바이잔과는 2023년에 영토를 빼앗긴 관계.
2 기원 301년, 세계에서 최초로 기독교 국가가 되었다. (2번째가 조지아).
조금 특수한 아르메니아 정교회 국가.
3 디아스포라라고 하면 유대 민족이 떠오르지만, 아르메니아 국내 인구는 300만 명 미만, 국외에는 약 600만 명 정도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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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세공 가게에서 샀다.
작고 두께감이 있다.
세로의 초화문 장식이나, 가로의 [ 구원하소서, 지켜주소서 ] 스파시이 사프라니크,의 조각도 선명하다.
★ 각인은 없으며, 은제라고 했다. 믿는다.
사이즈: 딱 100엔 동전 안쪽 크기
무게: 이미지 속 저울과 동일
161 2026/06/10-
4000 유패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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