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네스베를 상징하는 모델 중 하나인 [ 피플 ]이라는 이름의 블루종.
에두아르 마네의 회화 [ 피리를 부는 소년 ]에서 영감을 얻은 디자인입니다.
착용감이 좋은 저지 원단을 사용했습니다. 가디건 프레션과 동일한 원단입니다.
숏 기장이라 이너, 하의에 상관없이 매치하기 좋으며, 버튼을 잠그는 개수나 카라를 세우거나 눕히는 방식에 따라 분위기를 바꿀 수 있어 코디네이트하는 즐거움이 있는 아이템입니다.
가슴 너비 45cm
기장 56cm
※ 개인 측정 방식이므로 오차가 있을 수 있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개인적으로는 상당히 깨끗하다고 생각하지만, 중고품이므로
예민하신 분들은 구매를 삼가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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