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가 쇼와 시대에 해외에서 구매하신 섬세한 필리그리(선세공) 방식의 시스루 문양이 아름다운 빈티지 브로치입니다.
마치 은색 레이스를 나비의 모습으로 레이스업한 듯, 우아하면서도 당당한 디자인이 인상적인 일품입니다.
깃털 하나하나에 세밀한 시스루 문양이 새겨져 있어, 가볍게 날아오르는 나비의 모습을 아름답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폭 약 8cm의 존재감 있는 사이즈로, 옷차림의 악센트로서 가슴 부분을 화려하게 색채를 더해줍니다.
뒷면에는 925 각인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미지 참조).
자켓이나 코트의 옷깃은 물론, 스톨이나 머플러, 모자 등의 원포인트 아이템으로도 추천합니다. 빈티지 특유의 따뜻함과 수공예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상품입니다.
노후화로 인한 약간의 변색이나 사용감이 보이지만, 눈에 띄는 데미지는 없으며 빈티지 제품으로서 양호한 상태입니다. 상태는 사진을 통해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재의 질감을 해치지 않도록 부드러운 천을 이용한 간이 청소만 진행하였으며, 현재 상태 그대로 전달됩니다.
[ 사이즈 ]
가로 약 8cm, 세로 약 5cm
무게 10.3g
※ 사진의 스케일도 함께 확인해 주세요.
※ 개인 측정으로 인해 약간의 오차는 양해 부탁드립니다.
[ 상품 상태 주의 사항 ]
자택 보관한 빈티지 레트로 제품입니다.
상태는 사진을 우선으로 합니다.
가격 협의는 대응하지 않습니다. 미리 양해 부탁드립니다.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구매 전에 질문해 주세요.
빈티지 제품 및 현 상태 그대로의 제품임을 이해하신 후 검토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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