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의 리얼을 입다.
Boyz N The Hood는 1990년대 미국 영화를 이야기할 때 빼놓을 수 없는 작품. 무대는 로스앤젤레스 사우스 센트럴. 화려한 픽션이 아니라, 그곳에서 살아가는 젊은이들의 일상과 갈등, 우정을 정면으로 그려낸 명작. 소매에 새겨진 'ONCE UPON A TIME IN SOUTH CENTRAL L.A.' 메시지. 그것은 영화의 타이틀을 넘어, 하나의 시대와 거리의 기록. 미국 서해안의 리얼한 이야기를 입는 한 장. 동경만으로는 끝나지 않는다. 이상만으로도 아니다. 사람이 살아가는 거리에는, 분명 이야기가 있다.
[ 상품 상태 랭크 표 ]
랭크 A ⇒ 눈에 띄는 데미지나 얼룩 없음
랭크 B ⇒ 신경 쓰이지 않는 정도의 데미지나 얼룩 있음
랭크 C ⇒ 눈에 띄는 데미지나 얼룩 있음
※ 랭크 부여는 어디까지나 주관적입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 상품 상태 랭크 ] 랭크 A
[ 소재 ] 코튼 60% / 폴리에스테르 40%
[ 컬러 ] 블랙 ( 검정 )
[ 패턴 ] 체크
[ 사이즈 ] M
● 기장 / 약 67.0cm
● 어깨 너비 / 약 61.0cm
● 가슴 너비 / 약 63.0cm
● 소매 길이 / 약 59.0cm
[ 로고 ] Boyz N The Hood ( 보이즈 엔 더 フッド )
1991년 아메리카 합중국의 영화. 서로 다른 인생을 걷기 시작하는 3명의 흑인 청년을 중심으로 로스의 범죄 다발 지역 사우스 센트럴의 실태를 그린 문제작. 영화 공개 중에 발포 사건이 발생하여 화제를 모았던 본작은, 충격적인 흑인 사회의 현실이 솔직하게 그려져 있다. 무대는 범죄가 횡행하는 위험 지구, 로스앤젤레스 사우스 센트럴. 학교에서 문제를 일으켜 떨어져 사는 아버지 밑에서 자라게 된 주인공 트레이는, 이사 간 곳에서 미식축구 선수를 꿈꾸는 리키와 그의 형인 거친 다우 보이와 친구가 된다. 범죄에 손을 대지 않고 미래를 위해 성실하게 살아가던 트레이였지만, 갱이 된 다우 보이의 항쟁에 리키와 함께 휘말리게 되는데.
[ 브랜드 ] Hybrid Apparel ( 하이브리드 어패럴 )
1997년에 설립. 아메리카 합중국 캘리포니아주의 어패럴 제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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