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대~90년대 일본 빈티지로 추정되는, 최상급 천연 가죽 와이드 가죽 슬랙스 (소가죽)입니다.
시중에 흔한 [ 블랙의 타이트한 바이커풍 가죽 팬츠 ]와는 완전히 차별화되는, 지금 바로 입고 싶은 모드하면서도 릴랙스한 느낌을 주는 최고의 1본입니다.
이 제품의 매력! 코다와리 포인트
1 [ 지금 트렌드에 맞는 절묘한 와이드 스트레이트 실루엣 ]
깊은 밑위에 원 턱을 배치하여, 허벅지 둘레에는 여유로운 볼륨감을 주면서 밑단으로 갈수록 툭 떨어지는 아름다운 와이드 스트레이트 라인을 완성했습니다.
가죽 특유의 무게감으로 생겨나는 드레이프감과 센터 프레스가 어우러져, 통이 넓으면서도 촌스럽지 않고 슬랙스처럼 고급스럽고 깔끔하게 떨어지는 실루엣을 보여줍니다. 스니커즈나 가죽 신발 어디에 매치해도 완벽한 실루엣입니다.
2 [ 베테랑도 감탄할 빈티지 디테일 ]
FIOCCHI ITALY ( 별 각인 ) 스냅 버튼
프론트 후크에는 당시 명품이나 고급 빈티지에만 사용되었던 디테일이 적용되었습니다.
허리 멀티 스티치 워크
오비 부분에 촘촘하게 들어간 일정한 간격의 스티치가 악센트가 되어, 턱 인 했을 때의 존재감이 압도적입니다.
입체적인 백 요크 & 다트
엉덩이 둘레를 입체적으로 보여주는 백 스타일의 절개 등, 당시 일본 장인의 기술이 빛나는 정교한 테일러링 마감입니다.
3 [ 남들과 차별화되는 절묘한 뉘앙스 컬러 ]
스테디셀러인 블랙이 아닌, 탁한 모카, 토프, 그레이지의 중간 느낌을 주는 몽환적인 어스 컬러입니다.
가죽의 하드함이 중화되어 니트, 셔츠, 맨투맨과 매치하는 것만으로도 단번에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습니다.
■ 소재
겉감: 소가죽 ( 카우 레더 / 천연 가죽 )
안감: 폴리에스테르 ( 전체 안감 처리로 매끄러운 착용감 ◎ )
■ 생산국
일본제 ( MADE IN JAPAN )
■ 컬러
토프 / 그레이지 / 모카 베이지 계열
■ 사이즈
[ 평평하게 놓았을 때 실측 ( 약 cm ) ]
허리: 약 [ 78 ] cm
인심: 약 [ 70 ] cm
허벅지: 약 [ 32 ] cm
밑단 폭: 약 [ 22 ] 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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