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사가 우라사키 에이샤쿠(浦崎永錫)가 저술한, 메이지 시대 일본 미술의 발자취를 상세히 따라가는 본격적인 역사서입니다.
타이틀: 일본 근대 미술 발달사 [메이지 편]
저자: 우라사키 에이샤쿠
출판사: 도쿄 미술
주요 내용: 메이지 유신 이후, 서양 미술의 유입과 전통 미술의 재편을 거쳐 일본이 어떻게 독자적인 [근대 미술]을 형성해 나갔는지를 망라하여 기술하고 있습니다. 서양화(후지시마 다케지 등의 흐름)와 일본화의 동향을 중심으로, 당시의 미술 교육, 전시회 역사, 주요 작품 및 작가에 대해서도 깊이 있게 다루고 있습니다.
총 700페이지가 넘는 방대한 저서로, 자료적 가치가 매우 높으며 근대 미술 연구의 기초 문헌 중 하나로 꼽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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