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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제 빈티지 브랜드 [ terminal ]의 긴팔 페이즐리 무늬 셔츠입니다.
1980년대~1990년대頃의 유로 빈티지 아이템으로, 레트로한 분위기가 느껴지는 섬세한 페이즐리 올 패턴이 특징입니다.
가슴 너비와 어깨 너비에 적당히 여유가 있는 실루엣으로, 단독 착용은 물론 겉옷으로도 활약합니다. 구제 의류를 좋아하시는 분이나 개성 있는 올 패턴 셔츠를 찾으시는 분께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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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랜드 ] terminal ( 터미널 )
[ 원산국 ] 프랑스제 ( made in France )
[ 컬러 ] 아이보리 화이트 계열 / 페이즐리 올 패턴
[ 소재 ] ( ※ 내측 택에 기재가 있다면 [ 면 100% ] 등으로 기재. 불명확할 경우 [ 기재 없음 ] )
[ 사이즈 표기 ] ( ※ 택에 M이나 L 등이 있다면 기재. 없다면 아래 실측치를 중시해 주세요 )
[ 실측 사이즈 ] ( ※ 평평하게 놓은 상태에서 메이저 등으로 측정한 사이즈를 기재하면 친절합니다 )
어깨 너비: 약 49cm
가슴 너비: 약 54cm
기장: 약 71cm
소매 길이: 약 56cm
※ 개인 측정 방식이므로 약간의 오차는 양해 부탁드립니다.
[ 상품 상태 ]
눈에 띄는 상처나 얼룩은 없으며, 빈티지 제품으로서 양호한 상태입니다.
( ※ 옷깃의 오염이나 버튼 결손, 구제 의류 특유의 사용감 등이 있다면 여기에 솔직하게 추가해 주세요. 트러블 방지에 도움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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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송은 익명 배송 ( 라쿠라쿠 메루카리 택배 또는 유유 메루카리 택배 )을 예정하고 있습니다.
구제 빈티지 제품에 대해 이해가 있으신 분들만 구매를 부탁드립니다.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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