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9s~ 독일 국방군 육군 스컬 반지 블랙 아이 당시 물품 장교용
독일 국방군의 1939년 폴란드 침공부터 1944년 벌지 전투를 거쳐 1945년 제2차 세계대전 종전까지의 기간 동안, 독일 국방군 육군의 주로 탱크 부대 병사가 파병될 때 부적으로 몸에 지니고 있었던 당시의 스테디셀러 스컬 본 디자인의 실버 합금 반지입니다.
검은색 인공석이 들어간 실버 컬러입니다.
장교가 사용한 개체입니다.
개인 시선에 의한 체크이므로, 미처 발견하지 못한 부분이 있을 수 있으니 부디 양해 부탁드립니다.
개인이 포장합니다. 상자나 종이상자, 완충재 등은 재이용(리사이클) 제품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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