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대 Eddie Bauer (에디 바우어)의
플란넬 셔츠입니다.
그레이를 베이스로, 블랙과 보르도 계열의
라인이 겹쳐진 체크 무늬 ★
차분한 색감으로 너무 화려하지 않으면서도,
코디네이트의 악센트가 되어줄 한 벌입니다.
코튼 100%의 라이트 플란넬 원단은
가벼운 착용감이 매력 ★
피부 친화력이 좋은 코튼 소재로, 가을 초입에는 한 장으로 가볍게,
기온이 내려가는 계절에는 맨투맨이나
니트의 이너로도 활약해 줍니다.
[ 사이즈감 ]
사이즈 표기는 2XL의 빅 사이즈.
가슴 너비는 여유로운 실루엣으로,
어깨를 내려 루즈하게 입거나, 앞을 열어 겉옷으로
활용하는 등 폭넓은 코디를 즐길 수 있습니다.
블랙 데님이나 색빠짐이 있는 블루 데님과 매치하면
분위기 있는 아메카지 스타일에.
베이지나 카키 치노 팬츠와 매치하면
차분한 어스 컬러 코디로 완성됩니다.
와이드 팬츠나 카고 팬츠와 매치한
요즘 스타일의 루즈한 코디로도 추천 ◎
너무 튀지 않는 체크 무늬이기에, 가지고 계신 의류와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면서, 평소의 코디네이트에
조금 색다른 분위기를 플러스해 줍니다.
빅 사이즈감을 살려, 편안하고
부담 없이 즐기고 싶은 분들께 꼭 추천합니다.
[ 표기 사이즈 ] 2XL 사이즈 표기
◾︎ 기장: 약 80cm
◾︎ 가슴 너비: 약 68cm
◾︎ 어깨 너비: 약 52cm
◾︎ 소매 길이: 약 64cm *평평하게 놓았을 때 치수 측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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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감이 움직였다면, 그것이 타이밍.
다시 만날 수 있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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