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템
1940년대 후반~1950년대 전반 무렵의 프랑스군 M-45 (Modèle 1945) 울 트라우저.
제2차 세계대전 이후 프랑스군에서 채용된 빈티지 밀리터리 팬츠. 안쪽에는 [ EWM 25 ] 스텐실이 남아 있어, 전후 독일에서 제조된 프랑스군용 개체로 생각됩니다.
올리브 브라운의 중후한 느낌이 있는 울 계열 원단에, 버튼 플라이, 플랩이 달린 백 포켓, 벨트 루프 등 당시 군용 의류만의 디테일이 매력적입니다.
허리 둘레와 허벅지에 여유를 두고, 밑단으로 갈수록 좁아지는 독특한 테이퍼드 실루엣도 특징입니다.
투박한 밀리터리 분위기와 유럽 빈티지 특유의 고급스러움을 겸비한 아이템. 가죽 자켓이나 숏기장 블루종, 니트, 가죽 신발 등과도 잘 어울려 폭넓은 스타일링에서 활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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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랜드
프랑스군 ( French Army )
● 연대 태그 디테일
1940년대 후반~1950년대 전반 무렵
Mle 1945 ( M-45 ) 초기형으로 보이는 개체
EWM 25 스텐실 있음
전후 독일제라고 추정
버튼 플라이/플랩이 달린 백 포켓/벨트 루프
정확한 제조 연도는 미확인.
● 표기 사이즈
25 ( 안쪽 스텐실 )
● 실측치수 ( cm )
허리 84/총길이 100/밑위 30/인심 71/허벅지 36/밑단 폭 13
● 소재
울 계열 ( 구성 비율 미확인 )
● 색상
올리브 브라운/그린 브라운
● 상태
연대에 따른 사용감이나 주름이 있습니다. 사이즈 품질 직조 택은 없습니다.
● 관리번호
5W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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