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0년대頃의 [ Wrangler ] 빈티지 웨스턴 셔츠.
Wrangler는 1947년에 미국에서 탄생한 노포 데님 웨스턴 의류 브랜드.
해당 상품은 선명한 오렌지 컬러가 눈길을 사로잡는, 70년대다운 분위기의 제품입니다.
특히 특징적인 것은 당시의 패션을 상징하는 길고 날카로운 각도의 롱 포인트 칼라.
양 가슴에는 Wrangler를 상징하는 W 스티치가 적용된 플랩 포켓 웨스턴 포켓을 배치.
프론트와 가슴 포켓, 소매에는 광택이 있는 펄 느낌의 스냅 버튼이 채용되어, 심플하면서도 웨스턴 셔츠다운 디테일이 곳곳에 담겨 있습니다.
택에는 [ PERMANENT PRESS ] [ LONG TAILS ] [ MADE IN U.S.A. ] 표기.
선명한 오렌지 색감과 롱 포인트 칼라가 어우러져, 70년대 특유의 레트로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제품입니다.
특히 70년대 아메리칸 빈티지나 웨스턴 스타일, 히피 컨트리 테이스트의 패션을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플레어 데님이나 부츠컷 팬츠, 가죽 벨트, 웨스턴 부츠 등과 매치하면 70s다운 스타일링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물론 슬랙스 등과 함께 매치하여 깔끔하게 연출하는 것도 추천합니다.
[ 사이즈 ]
기장: 약 80cm
어깨 너비: 약 45cm
가슴 너비: 약 56cm
소매 길이: 약 61cm
※ 개인 측정 방식에 따라 약간의 오차는 양해 부탁드립니다.
[ 컬러 ]
오렌지
[ 연대 ]
1970년대頃 ( 추정 )
[ 생산국 ]
MADE IN U.S.A.
[ 상태 ]
빈티지 제품이므로 노후화에 따른 사용감이 있습니다.
골동품 성격의 구제 의류이므로 미세한 얼룩, 색바램, 올풀림 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상태에 대해서는 사진을 잘 확인해 주시고, 빈티지 구제 의류에 대해 이해가 있으신 분들만 구매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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