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frigiWear (리프리지웨어)의 미국제 빈티지 충전솜 롱 코트입니다.
택에는 [ MAR 12 1999 ] 날짜 표기가 있어, 1990년대 말의 개체로 생각됩니다.
일본 국내 택에는 주식회사 월드 / 드레스 테리아의 기재가 있습니다.
모델은 STYLE 60, 사이즈는 MEDIUM입니다.
냉동 창고 등 엄한 환경에서 일하는 사람들을 위해 탄생한, 미국의 노포 워크웨어 브랜드입니다.
올리브 그린 나일론 바디에 블랙 플랩 포켓, 세인트 버나드의 구 로고, 골드 컬러의 스냅 버튼 등 특징적인 디테일이 곳곳에 보입니다.
후드 안쪽에는 두꺼운 블랙 보아가, 소매에는 니트 리브를 갖추고 있으며, 롱 기장의 충전솜 제품으로 방한성 또한 뛰어난 구조입니다.
뒷면 허리 부분에는 밴딩이 들어가 있어 적당히 조여진 실루엣을 연출합니다.
일본 국내 품질 표시에는 주식회사 월드 / 드레스 테리아의 기재가 있습니다.
[ 상품 상세 정보 ]
브랜드: RefrigiWear
모델: STYLE 60
사이즈: MEDIUM ( M )
컬러: 올리브 그린
제조국: 미국제 ( MADE IN U.S.A. )
겉감: 나일론 100%
안감: 나일론 100%
충전솜: 폴리에스테르 100%
[ 상태 ]
장기 보관했던 오래된 상품입니다.
노후화로 인한 약간의 주름이나 사용감은 있으나, 전체적으로 비교적 양호한 상태라고 생각됩니다.
기억으로는 많이 입지 않았습니다.
빈티지 제품임을 이해하신 후 사진을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 실측치수 ]
기장: 약 96cm
가슴 너비: 약 50cm
화장: 약 95cm
※ 래글런 슬리브이므로 어깨 너비와 소매 길이는 측정하지 않았습니다.
※ 평평하게 놓았을 때 치수 측정. 약간의 오차는 양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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