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 설명
1960~70년대頃의 PARKER제 빈티지 가디건입니다.
오스트리아제, 알파카 50% 울 50% 혼방 니트를 사용한 제품입니다.
알파카 특유의 부드러운 털과 가벼운 질감이 특징이며, 깊이 있는 레드 컬러도 매력적입니다.
장식이 없는 심플한 디자인이지만, 소재의 표정과 빈티지다운 차분한 분위기가 있어 셔츠나 티셔츠 위에 가볍게 겉옷으로 걸치기 좋습니다.
표기 사이즈는 44입니다. 가슴 너비 59cm로 비교적 여유가 있어, 실측치수로는 남성용 L 전후를 기준으로 삼으시면 됩니다.
[ 브랜드 ]
PARKER OF VIENNA
[ 연대 ]
1960~70년대頃 ( 추정 )
[ 생산국 ]
오스트리아제
[ 소재 ]
알파카 50% 울 50%
[ 사이즈 ]
표기 44
어깨 너비: 47cm
가슴 너비: 59cm
기장: 61cm ( 넥 스티치 아래 측정 )
소매 길이: 61.5cm
※ 평평하게 놓았을 때 치수 측정 방식이므로 약간의 오차는 양해 부탁드립니다.
[ 상태 ]
연대에 따른 착용감은 있으나, 전체적으로 양호한 컨디션입니다.
현재 시점에서 착용에 큰 지장을 주는 데미지는 확인되지 않습니다.
빈티지 구제 의류에 대해 이해가 있으신 분의 구매를 부탁드립니다. 상태의 상세 내용은 게재된 이미지를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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