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죽을 '입다'라는 개념을 재정의하는, Obelisk의 구축적 아우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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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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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죽을 '입다'라는 개념을 재정의하는, Obelisk의 구축적 아우터.
일본 발 디자이너 브랜드 Obelisk(오벨리스크)다운,
아트 피스 같은 존재감을 뿜어내는 가죽 판초형 자켓입니다.
가죽과 울 소재를 교묘하게 절개하여,
비대칭으로 떨어지는 드레이프와 레이어드 구조가 특징.
신체의 움직임에 따라 표정이 변하며,
[ 입는다 ]기보다 [ 조형을 입는다 ]는 감각에 가까운 한 벌입니다.
ifsixwasnine, L.G.B., Le Grand Bleu 등
Y2K~퇴폐적 락 모드를 선호하는 분들께 특히 매력적인 디자인.
무대 의상이나 촬영용, 스타일링의 주인공으로서도 손색없습니다.
일본제 특유의 봉제 정밀도와 소재 선정도 매력적이며,
양산형 가죽 자켓과는 일선을 달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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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즈
표기: S
어깨 너비 ( 한쪽 ) : 약 42cm
가슴 너비: 약 52cm
기장: 최단 약 62cm / 최장 약 92cm
소매 길이: 약 62cm
※ 판초형 비대칭 디자인이므로, 참조 값으로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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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태
눈에 띄는 데미지는 없으며,
디자인 특성상의 단면 처리나 질감을 포함하여
전체적으로 양호한 컨디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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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송은 최저가 방법으로 대응해 드립니다.
디자이너 아카이브 Y2K 문맥을 이해하시는 분들께 꼭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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