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AR ME OUT의 빈티지 스웨이드 봄버 자켓 (플라이트 자켓)입니다.
80s~90s의 분위기를 담은 두툼하고 고급스러운 스웨이드 가죽이 사용되었으며, 트렌디한 짧은 기장과 넓은 가슴 너비의 둥근 실루엣이 특징입니다. 안감은 충전솜이 들어간 퀼팅 사양으로 제작되어 방한성도 매우 뛰어납니다.
빈티지 가죽 자켓치고는 스웨이드의 경화나 눈에 띄는 얼룩, 찢김 없이 상태가 매우 좋은 깨끗한 컨디션입니다. 리브의 늘어남이나 보풀도 거의 없습니다.
당시 정가는 약 3만 엔~5만 엔 전후
상품 상세 정보
• 브랜드: WEAR ME OUT
• 사이즈: L
※ 구체적인 가슴 너비 등을 알고 싶으신 분은 댓글 부탁드립니다.
• 컬러: 그레이 (안감: 핑크 보르도 계열)
• 소재: 천연 가죽 스웨이드
상태
• 빈티지 제품으로는 상당히 상태가 좋은 새상품급입니다.
• 눈에 띄는 상처나 얼룩, 가죽의 데미지는 없습니다. 구제 의류 가죽 자켓 특유의 미세한 질감은 이해하신 후 구매해 주세요.
즉시 구매 OK입니다. 포장 시에는 정성스럽게 접어서 발송해 드립니다.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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