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3년 제조 미군 실물 [ OG-507 ] 유틸리티 트라우저 ( 베이커 팬츠 ) 입니다.
최근 가격이 폭등하고 있는 미군 베이커 팬츠. 해당 상품은 폴리에스테르와 코튼 혼방 소재로, 모양이 망가짐이 적고 주름이 잘 생기지 않는 [ DURABLE PRESS ] 사양입니다. 밀리터리의 투박함과 슬랙스 같은 깔끔한 실루엣을 양립할 수 있는 아이템입니다.
■ 스펙 상세
• 명칭: TROUSERS, UTILITY, DURABLE PRESS, OG-507
• 계약: DLA100-87-C-0505 ( 1987년 회계 )
• 제조사: GLENN BERRY MFRS., INC.
• 소재: 폴리에스테르 50% / 코튼 50%
■ 사이즈
• 표기: 불명
• 실측치수 ( 평평하게 놓음 ) :
• 허리: 약 34cm
• 밑위: 약 31cm
• 인심: 약 70cm
• 허벅지 폭: 약 30cm
• 밑단 폭: 약 21cm
※ 개인 측정のため, 약간의 오차는 양해 부탁드립니다.
■ 상태
• 밑단이 커팅된 상태입니다.
그 외에 눈에 띄는 데미지나 상처는 없습니다.
■ 발송 기타
정성껏 검품하고 있으나, 개인 시선이기 때문에 미세한 부분을 놓칠 가능성이 있습니다. 미리 양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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