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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제 / Artisan Classics ]
런던 발 디자이너 브랜드, WORK NOT WORK (워크 노트 워크)의 코튼 팬츠입니다. ※ 당시 정가로 3만 엔 정도의 제품입니다.
브랜드를 이끈 인물은 영화 [ 트레인 스포팅 ]의 아트 워크 등으로 알려진 영국의 전설적인 크리에이티브 집단 [ TOMATO ]의 창설 멤버, Simon Taylor입니다.
20세기 초창기 영국의 장인과 노동자들의 복장, 물건을 만드는 정신을 현대에 재구성한 독자적인 미학을 가진 브랜드입니다.
본 제품에는 그 철학을 상징하는 [ Artisan Classics ] 택이 부속되어 있습니다.
Artisan Classics란 [ 장인의 전통 ]을 의미하며, 숙련된 장인의 기술과 시대를 초월해 사랑받는 업무복에 대한 경의가 담겨 있습니다.
최대의 매력은 절묘한 탁색을 띠는 블루 그레이입니다.
오랫동안 사용한 워크웨어와 같은 자연스러운 질감과 도시적이고 세련된 색감이 공존합니다.
일본제 코튼 100% 원단에 골드 계열의 금장 장식이 은은한 악센트를 더합니다.
허리 둘레에 적당한 여유를 두어 밑단으로 갈수록 아름답게 좁아지는 테이퍼드 실루엣도 뛰어납니다.
화이트 T셔츠와 스니커즈로 심플하게 매치하는 것만으로도 분위기 있는 어른스러운 스타일이 완성됩니다.
[ 브랜드 ]
WORK NOT WORK / WNW
[ 생산국 ]
일본제 / MADE IN JAPAN
[ 소재 ]
코튼 100%
[ 컬러 ]
블루 그레이 계열
[ 사이즈 ]
M
허리 86 / 밑위 26 / 인심 68 / 허벅지 27 / 밑단 폭 18cm
저는 175cm, 70kg, 허리 80이며 사진과 같은 느낌입니다.
[ 상태 ]
구제 의류 특유의 질감이 있습니다. 사진을 확인해 주세요.
※ 치수 측정은 전문가가 아닙니다.
※ 발송 시 발생하는 접힌 주름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 할인 협상은 대응하지 않으며 즉시 구매만 부탁드립니다 m(_ _)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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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834597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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