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랑이는 작은 바람에도 흔들리는
로맨틱한 쉬폰 셔츠.
남프랑스에서 보낼 옷장은
프렌치 리비에라의 바다와 어우러지는
화이트를 메인으로 구매하였기에,
이미 몇 벌은 선물로 드렸습니다만
이 제품도 한 벌 더 소개해 드립니다.
입체적인 꽃 자수가 흩뿌려져 있고
소매는 하늘하늘 퍼지는 플레어 스타일입니다.
모델은
여유 있고 폭신하게 입고 있지만,
벨트로 허리를 조이거나 하의 안에 넣어 입거나
자연스럽게 개더를 잡아 연출해도 귀엽습니다.
어떤 제품이든 1만 엔 이상 구매 시
합배송으로 선물해 드리니
쇼핑하시는 김에
부담 없이 말씀해 주세요.
모로코제 L 사이즈
7호 토르소 마네킹에 착용하였습니다.
프리 사이즈라고 생각하셔도 무방합니다.
아래 치수 측정값은 정확하지 않으므로 대략적인 참고용으로만 봐주세요.
기장 65cm 가슴 너비(겨드랑이 아래) 50~65cm
뒷목 버튼
*매너 있게 거래해 주시는 모든 분께
감사의 마음을 담아 드리는 선물입니다.
사전 연락 없이 결제나 수령을 늦추시는 분,
원활한 거래가 어려우신 분은 정중히 사양하겠습니다.
*합배송 요청은 구매 당일 주문 건에 한해서만 가능합니다.
결제 전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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