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있는 오동나무 서랍장에 보관 중이던 오비와, 요양원 입주 준비 중인 친척분이 정리하고 싶다며 맡기신 오비를 모아서 판매합니다.
대담한 새 문양이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내는 오비입니다.
격식은 세미 포멀에서 캐주얼 사이로, 이른바 샤레오비(멋스러운 오비)에 해당한다고 생각됩니다.
삼각형 부분 안쪽에 블랙 스탬프나 낙관 같은 것이 확인되지만, 직조되어 함께 봉제되어 있어 판별이 불가능합니다.
(억지로 잡아당겨 실이 풀리는 등의 문제가 생길 수 있어, 판매자 측에서의 촬영은 이미지 8번째 장이 한계입니다.)
이 점이 신경 쓰이신다면, 구매 후 구매자님의 책임하에 풀어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가격 인하에 대해서는 프로필을 확인해 주세요.
□ 사이즈 □
약 30.4cm x 약 344.7cm
□ 소재 □
실크
□ 상태 □
미착용.
매듭 자국 없음.
이미지 9번째 장과 같이 곳곳에 손톱으로 긁은 듯한 흔적이 있습니다.
빛을 다양한 각도에서 비추어 보아야 알 수 있는 정도입니다.
미착용 제품이라 신경 쓰이는 수준이며, 완전한 새상품이 아니면 착용하고 싶지 않다는 분이 아니라면 착용에는 문제가 없습니다.
보관 냄새나 약간의 미처 발견하지 못한 부분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 발송에 대하여 □
배송비를 아끼기 위해 작게 접어서 비닐봉지를 사용하며, 배송 중 안전을 고려한 포장으로 보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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