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1995년 4월 발행, INFAS 퍼블리케이션즈 발행 문화 잡지 [ STUDIO VOICE ] Vol.232. 특집은 [ 플럭서스 발 인터미디어 아트의 출발점에서 ] 입니다.
1960년대, 조지 마추나스를 중심으로 일어난 전위 예술 운동 [ 플럭서스 ] 를 그 출발점부터 현대까지의 확장까지 다각적으로 검증한 특집호입니다. 존 케이지, 요셉 보이스, 오노 요코, 백남준과 같은 중심 인물들의 업무는 물론, 일본인에 의한 전위 그룹 [ 하이 레드 센터 ] 의 궤적, 플럭서스 이후의 현대 미술의 흐름, 그리고 당시 [ 재팬 플럭서스 투데이 ] 의 동향까지 망라하여, 인터미디어 아트 연구 자료로서 매우 농도가 높은 한 권입니다. 디지털 플럭서스에 대한 언급 및 관련 서적 소개도 수록되어 있어, 90년대 당시의 시점에서 플럭서스를 조망할 수 있는 귀중한 자료입니다.
플럭서스 현대 미술사, 인터미디어 아트에 관심이 있는 분, STUDIO VOICE의 백넘버를 찾으시는 분께 추천합니다.
잡지명: STUDIO VOICE Vol.232
발행: 1995년 4월호
특집: 플럭서스 발 인터미디어 아트의 출발점에서
출판사: INFAS 퍼블리케이션즈
상태: 노후화로 인한 약간의 변색이 보이지만, 비교적 깨끗한 상태입니다.
결제 전 확인해 주세요
•본 상품은 메루카리 개인 판매자 상품으로, 번개장터의 파트너사가 상품 구매와 배송을 대행해요.
•파트너사가 상품 구매 절차를 진행한 이후에는 취소/환불이 제한될 수 있어요. (단, 판매자가 동의하면 취소/환불 가능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