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 TRAVAILLEUR GALLICE의 프렌치 워크 자켓입니다.
프렌치 빈티지 워크웨어의 대표 격인 [ 솔트 앤 페퍼 ] 라고 불리는, 블랙 샴브레이와 같은 표정 풍부한 원단이 매력적인 아이템입니다.
코튼과 프렌치 린넨을 블렌드한 소재로, 내추럴한 질감과 독특한 소금과 후추 패턴을 즐길 수 있습니다.
해당 상품은 더블 브레스트 사양의 [ VESTE DOUBLE BOUTONNAGE ] 입니다.
워크웨어다운 투박함이 있으면서도 존재감 있는 디자인으로, 심플한 코디네이트에 겉옷으로 걸치기만 해도 분위기 있는 코디가 완성됩니다.
프랑스제에 고집하는 브랜드만의 철학이 담긴, 오래도록 애용하고 싶은 한 벌입니다.^^
[ 컬러 ] 그레이 계열 ( 솔트 앤 페퍼 )
[ 사이즈 ] 4
어깨 너비: 약 46cm
가슴 너비: 약 54cm
소매 길이: 약 60cm
총길이: 약 73cm
[ 소재 ]
코튼 55%
프렌치 린넨 45%
[ 원산국 ] 프랑스
[ 상태 ]
새상품 구매 후, 1회만 착용했습니다.
눈에 띄는 데미지 등 없이 깨끗한 상태입니다.
어디까지나 중고품 및 자택 보관품이므로, 미세한 부분의 놓침 등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중고품에 대해 이해해 주시는 분들의 구매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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