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 인하 불가
다크 네이비
사이즈 3
프랑스제
뒷면 아래에 상처가 있습니다
구멍은 나 있지 않습니다
앞으로도 충분히 길들여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LE TRAVAILLEUR GALLICE (르 트라바이유르 가리스)는 프랑스 중동부 도시 리옹 근처의 빌프랑슈 쉬르 손에서 1895년에 창업한 ETABLISSEMENTS GALLICE 사의 워크웨어 브랜드입니다.
120년 이상 전에 탄생한 이 브랜드는 프랑스 워크웨어의 여명기를 대표하는 브랜드 중 하나이자, 프랑스에서 가장 오래된 워크웨어 브랜드 중 하나입니다.
그들이 만드는 몰스킨 워크웨어는 수많은 프렌치 워커들의 생활을 지탱해 왔습니다.
그중에서도 프렌치 워크웨어의 상징이기도 한 몰스킨을 사용한 컬렉션은 이 회사를 대표하는 아이템입니다.
촉감이 부드럽고 편안한 것이 특징인 몰스킨을 사용한 LE TRAVAILLEUR GALLICE의 커버올입니다.
은은한 광택이 있으며 고밀도로 짜인 원단은, 겉모습이 두더지 가죽과 닮았다고 하여 몰스킨이라 불리게 되었습니다.
라운드 형태의 옷깃, 포켓 입구의 V자형 보강, 스탬프의 사이즈 표기, 엘보 패치 등 전통적인 워크웨어의 디테일을 갖추고 있습니다.
당시의 몰스킨을 재현하기 위해 1867년 창업한 노포 원단 업체와 협업하여, 원단의 직조부터 염색까지 모두 프랑스에서 진행합니다.
Made in France (프랑스제)
※ 원단 특성상 색상 불균일 등이 있을 수 있으며, 이는 제품 불량이 아니오니 이 점 양해 부탁드리며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르상파레이유
outil
프렌치 워크
카타노 에이지
아니몰 스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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