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T.A.H. PARIS 1976 ] 각인이 있는 프랑스군 밀리터리 코트는, 일반적으로 [ M-64 필드 후드티 ( 통칭 모즈 코트 ) ]로 알려진, 1970년대의 귀중한 빈티지 밀리터리 아이템입니다.
프랑스군 관급품 ( 실물 )이며, 주로 1960년대~1980년대에 걸쳐 채용되었습니다. 그중에서도 [ U.T.A.H. ]는 당시의 제조사 ( 컨트랙터 )를 가리키며, [ 1976 ]은 제조년 ( 1976년제 )을 나타냅니다.
아이템의 주요 특징
• 디자인의 뿌리: 미군의 유명한 M-51이나 M-65 [ 모즈 코트 ]의 영향을 받으면서도, 프랑스군다운 스타일리시한 디테일로 구현되었습니다. 후드는 미군의 M-65 ( 입고 벗기 가능 )와는 달리, 후드 일체형의 스마트한 실루엣이 특징입니다.
• 고밀도 새틴 원단: 프랑스군 특유의 [ SATIN 300 ( 새틴 300 ) ]이라 불리는, 매우 고밀도이며 두툼한 코튼 새틴 원단이 사용되었습니다. 바람을 잘 막아주며, 입으면 입을수록 빈티지 특유의 멋진 경년 변화 ( 구김 )를 즐길 수 있습니다.
• 실용적인 디테일: 프론트는 지퍼와 버튼을 덧댄 이중 구조로 되어 있어 방풍성이 높습니다. 또한, 래글런 슬리브 덕분에 어깨가 끼지 않으며, 현대 패션에도 오버 사이즈로 매치하기 쉬운 실루엣입니다.
• 희소성: 1970년대 [ U.T.A.H. ] 사의 제품은 짧은 기간 동안만 생산된 제조사이기 때문에, 구제 의류 밀리터리 시장에서도 상태가 좋은 것은 점차 줄어들고 있는 레어한 컬렉터즈 아이템입니다.
어깨 너비 50 가슴 너비 56 소매 길이 60 소매 폭 12 밑단 폭 58 기장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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