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IPER.inc 미군 빈티지 그린 데님 M-41 커버올 자켓 바이오 워시 MADE OF 'KAIHARA DENIM'입니다.
1950년대에 영국군에서 채용되었던 그린 데님.
당시의 빈티지 데님을 분석하여 재현한 원단을 사용하여, 미군의 명작 커버올을 제작한 제품입니다.
사용된 데님 원단은 실물 아카이브를 바탕으로 일본 국내 대기업 데님 제조사 [ 카이하라 ] 와 공동 개발했습니다. 당시의 원단을 철저히 분석하여 일본 국내 공장에서 짜낸 오리지널 데님입니다.
왼쪽 사선 조직과 구식 직기를 사용한 셀비지 사양이 최대 특징입니다. 오리지널 색감을 재현하기 위해 수차례 시험 제작과 색상 작업을 반복하였으며, 세탁을 거듭할수록 빈티지와 같은 질감이 더해집니다.
카이하라의 높은 기술력으로 탄생한 슬라브사의 풍부한 표정도 매력 중 하나입니다. 착용을 거듭할수록 원단에 경년 변화가 일어나 빈티지와 같은 표정으로 변해갑니다. 높은 재현도를 추구한 자신작입니다.
또한, 구매한 당일부터 몸에 잘 맞도록 특수 세탁 가공을 통해 천연 섬유의 표면을 부드럽게 마무리하는 [ 바이오 워시 ] 처리를 했습니다.
논워시(리지드)와 비교했을 때, 입은 듯한 부드러운 질감이 매력적입니다. 미리 세탁 가공을 거쳤기 때문에 초기 수축도 잡혀 있어, 사이즈 선택 시 수축을 걱정하지 않고 착용하실 수 있습니다.
스타일은 밀리터리 커버올의 명작으로 알려진 미군 M-41을 계승했습니다.
제2차 세계대전의 대표적인 1940년대 빈티지로서의 레어함은 물론, 완성된 디자인은 커버올 자켓으로서도 손색이 없습니다.
사진과 같이 미사용 제품이며 사이즈 38은 조기에 품절되었으므로, 구매 기회를 놓치신 분들에게는 좋은 선택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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