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URA (오쿠라)의 데님 팬츠입니다.
할리우드 런치 마켓이나 BLUE BLUE 등을
전개하는 SEILIN & Co.의 브랜드 [ OKURA ].
90년대~2000년대頃의 아카이브 느낌이 나는 제품.
풍미 있는 블루 데님에 셀비지 사양의
탄탄한 만듦새가 매력입니다.
여유로운 스트레이트 실루엣으로,
존재감 있는 디자인.
빈티지 구제 의류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물론,
아메카지나 스트릿 스타일에도 매치하기 쉬운
아이템입니다.
OKURA 특유의 분위기 있는 데님을
찾으시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 브랜드 ] OKURA
[ 사이즈 ] 28인치
[ 컬러 ] 블루
[ 소재 ] 코튼
[ 사양 ] 셀비지
[ 실루엣 ] 스트레이트
[ 평평하게 놓았을 때 실측 ]
허리: 약 35cm
밑위: 약 26cm
인심: 약 69cm
허벅지: 약 27.5cm
허벅지 폭: 약 25cm
밑단 폭: 약 20.5cm
※ 평평하게 놓았을 때 치수 측정 방식이므로 약간의 오차는 양해 부탁드립니다.
※ 빈티지 중고품에 대해 이해가 있으신 분들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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