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0년대 후반~1990년대 초창기다운 레트로한 컬러링이 매력적인 풀 집업 블루종입니다.
블랙을 베이스로 퍼플과 터콰이즈 블루를 조합한 대담한 절개 디자인.
가슴 부분에는 [ TENNIS CLUB ] 와펜이 달려 있어, 당시 유럽계 스포츠 웨어다운 분위기가 느껴집니다.
택에는 [ GB X-L / D 4 ]와 같은 해외 규격의 사이즈 표기가 확인됩니다.
이러한 국가별 사이즈를 병기한 택 사양은 1980년대 후반~1990년대 초반경 유럽향 의류에서 볼 수 있는 형식 중 하나로, 본 상품도 택과 디자인으로 보아 1988년~1992년경에 제조 및 유통된 빈티지 아이템일 가능성이 높은 제품입니다.
표면은 약간 기모감이 있는 독특한 소재감. 블랙 x 퍼플 x 터콰이즈의 배색도 존재감이 있어, 90s 스포츠 MIX 스트릿 구제 의류 스타일과 궁합이 매우 좋습니다.
가슴 너비 67cm의 여유로운 실루엣으로, 오버 사이즈로 착용하고 싶은 분들에게도 추천합니다.
■ 아이템
블루종/트랙 자켓
스포츠 자켓
■ 연대
1980년대 후반~1990년대 초반경 추정
( 택 사양 및 디자인으로 보아 1988~1992년경일 가능성 있음 )
■ 사이즈
사이즈 표기: XL
택 표기: GB X-L / D 4
상당 사이즈: 남성용 XL 정도
가슴 너비 67cm
기장 65cm
화장 84cm
※ 평평하게 놓았을 때 실측입니다(*¨̮*)
※ 래글런 슬리브이므로 어깨 너비, 소매 길이가 아닌 화장으로 기재하였습니다.
※ 해외 규격의 골동품이므로 실측치수도 함께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 소재
폴리에스테르 100%
■ 컬러
블랙/퍼플
터콰이즈 블루
■ 상태
얼룩 있음
왼쪽 소매 부근에 얼룩이 있습니다.
사진을 통해 상태를 확인해 주세요.
빈티지 구제 의류 상품이므로, 약간의 사용감이나 경년 변화를 이해해 주시는 분의 구매를 부탁드립니다.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댓글 남겨주세요 ✾
※ 착용 이미지는 이미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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