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LONG COLOR ME GONE 소매 가죽 바시티 자켓 드래그 레이싱 L
미국의 드래그 레이싱 역사에 이름을 남긴 [ COLOR ME GONE ] 자수가 새겨진 DeLONG製の 소매 가죽 바시티 자켓입니다.
[ COLOR ME GONE ]은 Dodge/Plymouth 등의 Mopar 머신을 모는 드래그 레이서, Roger Lindamood로 알려진 레이싱 네임입니다. 1960년대부터 이어져 온 아메리칸 드래그 레이싱의 역사를 배경으로 하는 이름입니다.
가공의 레이싱 로고에는 없는, 실존하는 모터 컬처와의 연결성이 매력적인 아이템입니다.
뒷면에는 [ COLOR ME GONE Racing ] 자수가 크게 들어가 있습니다. 빨간색 레터링, 음영을 준 블루 색상의 글자, 유려한 필기체에 체크 무늬 깃발을 조합하여 볼거리 있는 구성을 보여줍니다.
가슴 너비 약 65cm 대비 기장은 약 66cm입니다.
가로 길이에 여유가 있으면서도 기장이 너무 길지 않아, 둥근 실루엣을 즐길 수 있는 밸런스입니다. 두꺼운 데님이나 워크 팬츠와도 잘 어울리며, 넉넉하게 입을 수 있는 모터 계열의 바시티 자켓을 찾는 분들께도 추천합니다.
가죽의 주름과 마찰, 바디의 보풀 등 착용을 거듭하며 나타나는 질감도 느껴집니다. 선명한 배색과 손때 묻은 소재감이 어우러져 새상품에서는 느낄 수 없는 분위기가 있는 한 벌입니다.
드래그 레이싱, Mopar, 핫 로드, 아메리칸 모터 컬처를 좋아하시는 분들께 권합니다. 자수의 내용과 사이즈 밸런스 모두를 고려하여 선택하시길 바라는 바시티 자켓입니다.
[ 브랜드 ]
DeLONG/데롱
[ 사이즈 ]
표기: L
가슴 너비: 약 65cm
기장: 약 66cm
※ 평평하게 놓았을 때 치수 측정. 약간의 오차는 양해 부탁드립니다.
[ 상태 ]
바디에 보풀과 보풀이 있으며, 소매 가죽에 마찰, 얼룩, 주름, 갈라짐 등의 데미지가 있습니다. 화이트 계열의 가죽 부분에는 노후화로 인한 탁함이나 갈라짐도 보입니다. 사진으로 상태를 확인하신 후, 구제 의류의 질감을 이해하시는 분들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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