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이 낚시에 뿌리를 둔 미국의 노포 아웃도어 브랜드, ORVIS의 헤비 플란넬 셔츠입니다.
다크 브라운 계열에 아이보리색 대형 체크 패턴이 들어갔습니다. 배색이 매우 훌륭하며, 두툼하고 탄탄한 코튼 원단과 어우러져 분위기 있는 한 벌입니다.
양 가슴의 플랩 포켓에 더해, 양 겨드랑이 쪽에는 핸드 포켓이 부착되어 있습니다. 셔츠 자켓처럼 겉옷으로 걸칠 수 있다는 점이 이 타입의 장점입니다.
가슴 너비에 여유가 있는 XL 사이즈입니다. 색상, 원단, 포켓 사양까지 선택해야 할 이유가 충분합니다.
표기: XL / EG
소재: 코튼 (혼용률 표시는 미확인)
생산국: 방글라데시
컬러: 다크 브라운 계열 x 아이보리 계열
평평하게 놓았을 때 실측
어깨 너비: 약 51cm
가슴 너비: 약 63cm
기장: 약 75cm
소매 길이: 약 67cm
상태: 구제 의류 특유의 사용감은 있으나, 눈에 띄는 얼룩이나 데미지 없이 상태 좋습니다.
기타 다수의 구제 의류를 판매 중입니다!
#난하우스구제
※ 구제 의류임을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 개인 측정 방식에 따라 오차가 있을 수 있으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 촬영 환경이나 사용 단말기에 따라 색감에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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