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을 자기 위한 군복이 거리에서 돋보이는 겉옷이 되는 한 벌.
불가리아군의 슬리핑 셔츠입니다.
브라운을 기조로 아이보리와 그레이를 짜 넣은 세밀한 스트라이프 패턴.
밀리터리 아이템이면서도 파자마 셔츠나 민족 의상 같은 부드러운 분위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프론트는 버튼이 아니라 3개의 끈을 묶어서 고정하는 사양.
가슴 쪽에 1개, 허리 둘레에 2개의 대형 패치 포켓을 갖추고 있으며, 뒷면에는 실루엣을 잡아주는 하프 벨트가 달려 있습니다.
어깨 너비 약 52cm의 여유로운 핏으로, 셔츠 느낌으로도 라이트 자켓 느낌으로도 착용 가능합니다.
화이트 T셔츠 위에 가볍게 걸치는 것만으로도 유로 밀리터리 특유의 분위기 있는 스타일링이 완성됩니다.
데님이나 군용 팬츠는 물론, 와이드 슬랙스나 이지 팬츠와의 궁합도 좋습니다.
일반적인 무지 군용 의류와는 차별화된 패션성이 높은 한 벌입니다.
[ 평평하게 놓았을 때 실측 ]
어깨 너비: 약 52cm
가슴 너비: 약 55.5cm
기장: 약 72cm
소매 길이: 약 59cm
화장: 약 87cm
※ 약간의 오차는 양해 부탁드립니다.
군 방출품 빈티지 제품이므로 약간의 착용감, 원단의 질감, 끈 끝부분이나 봉제 부분의 미세한 올풀림이 있습니다.
상태는 게재된 사진을 확인해 주시기 바라며, 구제 의류나 군용품의 특성을 이해하시는 분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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