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개의 지르코니아가 흔들리는 소리가 날 때마다
몰래 누군가에게 알려주고 싶어지는
세상에 단 하나뿐인 e.m.만의 반지입니다.
예전부터 사랑받아 온 디자인은
독특한 듯하면서도 손가락에 부드럽게 밀착되어
언제까지나 질리지 않는,
오랫동안 소중히 간직하고 싶은 존재입니다.
자신 있게 추천할 수 있는 아이템으로
골드와의 코디네이트에도 좋습니다.
정가: 42900엔
[ 사이즈 (약) ]
11호
[ 상태 ]
실버 특유의 변색은 다소 있으나, 눈에 띄는 결함 없이 깨끗한 상태입니다.
● USED 상품이며 개인이 자택 보관했던 상품임을 양해해 주실 분만 구매해 주세요.
※ 흡연자나 반려동물은 없습니다.
예고 없이 상품 페이지를 삭제할 수 있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m(_ _)m
재질 - 실버
컬러 - 실버
호수 - 11호
부속품 - 상자
결제 전 확인해 주세요
•본 상품은 메루카리 개인 판매자 상품으로, 번개장터의 파트너사가 상품 구매와 배송을 대행해요.
•파트너사가 상품 구매 절차를 진행한 이후에는 취소/환불이 제한될 수 있어요. (단, 판매자가 동의하면 취소/환불 가능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