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 포켓의 안감에 도트 무늬 원단이 들어간, 차분한 베이지 컬러의 V넥 가디건입니다.
- 브랜드: ATELIER SAB(아틀리에 SAB)
- 컬러: 베이지
- 넥 모양: V넥
- 특징: 가슴 포켓 안감 도트 무늬
1980년대 DC 브랜드 붐 시기에 구매한 [ ATELIER SAB for men (아틀리에 SAB 포맨) ]의 초기 울 니트 가디건입니다.
소재: 울 100%
사이즈 표기: F(남성용 M~L 사이즈 상당의 여유로운 사이즈감입니다)
트렌드에 좌우되지 않는, 심플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디자인의 니트 가디건입니다. 버블기의 매우 정교한 일본 국내 봉제로 제작되었으며, 상질의 울 100% 소재 덕분에 현대의 의류에서는 느낄 수 없는 탄탄한 따뜻함과 고급스러운 질감이 매력입니다. 옷장에 소중히 보관해 왔기에, 골동품임에도 불구하고 벌레 먹음이나 모양이 망가짐, 눈에 띄는 데미지나 얼룩이 없는 매우 양호한 새상품급 컨디션입니다. 지금의 레트로 구제 의류 트렌드에 딱 맞는 아이템입니다. #아틀리에SAB #ATELIERSAB #DC브랜드 #80s #90s #빈티지구제의류 #레트로 #가디건 #아이보리 #베이지 #스다마사키
[ 추가 정보! ]
지난 ( 9/30 ) NHK 뉴스에서 58년의 역사를 마감한 [ 세이부 시부야점 ]의 폐점 특집이 방송되었으며, 브랜드 창설자인 키쿠치 타케오 씨 본인이 출연하였습니다.
1980년대 당시, 일본의 젊은 패션 문화와 DC 브랜드 붐을 그야말로 견인했던 귀중한 당시의 공기감과 미래에 대한 기대가 이야기되었고, 다시금 이 시대의 [ 당시 빈티지 ]가 현재 매우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이번에 판매하는 상품은 바로 그 특집에서 이야기되었던 [ DC 브랜드 절정기 버블기 ]에 구매하여 소중히 보관해 온 매우 귀중한 아카이브 컬렉션입니다.
TV를 보고 당시의 컬처가 궁금해진 젊은 세대 분들이나, 정품 빈티지를 찾으시는 분들께 꼭 전해드리고 싶은 명작입니다.
#뉴스워치9 #세이부시부야 #시부야세이부 #세종문화 #아카이브 #타케치키쿠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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