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ITHÉ + FRANÇOIS GIRBAUD (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 ) 데님 자켓
90년대頃의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 데님 자켓입니다.
선염 블랙 데님에 화이트 스티치로 그려낸 곡선 요크와 절개가 멋진 아이템입니다.
사이즈 XL로 여유롭게 착용 가능하며, 요즘 트렌드인 빅 실루엣에도 매치하기 좋습니다.
10년 전쯤 시부야의 구제 의류 매장 SCENE에서 구매하였으나, 시착만 한 상품으로 보관해 왔습니다.
■ 사이즈: XL
■ 소재: 면 100%
■ 멕시코제
[ 사이즈 기준 ]
어깨 너비 약 55cm / 가슴 너비 약 65cm / 기장 약 73cm / 소매 길이 약 66cm
※ 개인 측정 방식에 따라 약간의 오차는 양해 부탁드립니다.
[ 상태 ]
구제 의류치고는 깨끗한 상태이며, 눈에 띄는 상처나 얼룩은 없습니다.
버튼홀 일부에 실 올풀림이 있으며, 뒷면 택에 균열이 있습니다.
( 사진 참조 )
구제 의류 특성상 미세한 사용감은 사진을 통해 확인해 주세요.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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