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산 청바지의 노포 브랜드 [ BIG JOHN (빅 존) ]의 1970년대 중반~후반경의 레어한 빈티지 코듀로이 플레어 팬츠입니다.
백 포켓에 장식된 컬러풀한 [ SPORTY ] 천 택 (마루오 피복 표기 있음)과 브랜드명이 각인된 프론트 버튼 지퍼 플라이가 분위기 넘치는 아이템입니다.
깔끔한 네이비 (다크 네이비) 컬러로, 당시의 히피 스타일이나 레트로 아메카지, 구제 의류 MIX 스타일에 딱 어울리는 예쁜 벨보텀 실루엣 (밑단이 넓어지는 형태)입니다.
사이즈는 구제 의류 시장에서도 특히 인기가 높은 W31 (허리 78.5cm 표기)의 골든 사이즈입니다. 당시의 플래셔 (종이 택) 일부가 안쪽에 남아 있는 매우 귀한 컨디션입니다.
[ 브랜드 ] BIG JOHN (빅 존 / 마루오 피복)
[ 아이템 ] 코듀로이 팬츠 / 플레어 / 벨보텀
[ 품번 ] C-OY 3313
[ 컬러 ] 네이비 (다크 네이비 계열)
[ 소재 ] 면 54%, 폴리에스테르 46%
[ 사이즈 ]
표기 사이즈: W31 (허리 78.5cm)
택도 깨끗하게 남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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