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0년대 중반에 미국에서 제조된 Lee Riders ( 101-J ) 빈티지입니다. 이 연대의 Lee는 색빠짐과 내구성이 매우 뛰어나 빈티지 데님으로서 매우 인기가 높습니다.
패스트 패션 브랜드의 데님 자켓과는 질감이 완전히 다릅니다.
<제조 연대 증명>
1. [ ®M.R. ] ( 레지스터 마크와 말리부 라이더스 ) 표기
2. 나일론 소재의 세탁 표시 택
3. [ SHAWNEE MISSION, KANSAS, U.S.A. ] 주소 표기
<사이즈: Large>
※ 아래 수치는 전문가가 아닌 일반인이 측정한 것이므로 참고용으로 부탁드립니다.
기장: 58cm, 어깨 너비: 48cm, 가슴 너비: 55cm, 소매 길이: 57cm
<상품 상태>
새상품이 아니며 색빠짐이 있는 점과 옷깃에 스크래치 ( 사진 7번째 장 참조, 이 부분 외에 상처 없음 )가 있으므로 [ 약간의 상처나 얼룩 있음 ]으로 설정하였습니다.
세로 색빠짐이나 고양이 수염 패턴 등 대비가 뚜렷하고 아름다운 색빠짐을 보여주며, 약 50년 전의 빈티지 제품치고는 질이 높은 편이라고 생각합니다.
정성스럽게 착용하고 여러 번의 세탁을 통해 아름답게 색을 뺐습니다.
지금까지 소중히 보관해 왔으나, 이제 입을 기회가 없어졌습니다.
빈티지 제품을 사랑하고 소중히 다뤄주실 분께 양도하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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