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LESS (러브레스)의 퍼가 달린 집업 니트 가디건입니다.
차분한 그레이 컬러의 케이블 짜임 니트에, 옷깃과 소매의 볼륨감 있는 화이트 퍼를 조합하여 고급스럽고 존재감 있는 아이템입니다.
입체감 있는 케이블 짜임과 프론트의 플랩 포켓, 실버 컬러의 지퍼 등 세부적인 부분까지 코다와리가 느껴지는 디자인입니다.
본체에는 양모를 50% 사용하여 니트 특유의 따뜻함이 느껴지는 질감이 매력적입니다.
옷깃과 소매의 퍼는 폴리에스테르 100%의 인조 모피로, 부드럽고 폭신한 볼륨감이 특징입니다.
프론트는 집업 사양이라 가디건은 물론, 가을/겨울 니트 아우터로도 추천합니다.
옷깃과 소매의 퍼는 탈부착 가능하여 봄철에도 활용하기 좋습니다.
[ 브랜드 ]
LOVELESS
러브레스
[ 아이템 ]
퍼 달린 케이블 니트
집업 가디건
니트 자켓
[ 컬러 ]
그레이 x 화이트
[ 사이즈 ]
L
[ 평평하게 놓았을 때 실측 ]
어깨 너비: 약 47cm
가슴 너비: 약 51cm
기장: 약 71cm
소매 길이: 약 63cm
※ 약간의 치수 측정 오차는 양해 부탁드립니다.
[ 소재 ]
본체
양모 50%
아크릴 50%
퍼 부분
폴리에스테르 100%
[ 디자인 ]
볼륨감 있는 인조 모피 옷깃
소매에도 화이트 퍼 장식
입체적인 케이블 짜임
프론트 지퍼 사양
가슴 부분 플랩 포켓
양 사이드 포켓
소매와 밑단은 리브
[ 상태 ]
중고품이므로 상태는 게재된 사진을 확인해 주세요.
니트 특유의 보풀이나 퍼의 털 모양에 대해서는 미리 양해 부탁드립니다.
가을/겨울의 깔끔한 캐주얼이나 고급스러운 패션을 선호하시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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