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독 ( DDR ) 국영 기업 [ VEB modestri ] 제 빈티지 집업 니트입니다.
구 동독 Taura ( 타우라 )에서 제작된 제품으로, 현재는 좀처럼 보기 힘든 레어 아이템입니다.
브라운 x 베이지 절개 디자인과 카라 부착 드라이버즈 니트풍 실루엣이
레트로하고 분위기 있는 느낌을 주는 한 벌입니다.
얇은 소재의 하이 게이지 제품이라, 가을철 겉옷이나 겨울철 이너로도 활약합니다.
오사카의 구제 의류 매장에서 구매했습니다.
[ 브랜드 ] VEB modestri ( 독일제 )
[ 표기 사이즈 ] 54 ( 일본 사이즈 XL 정도 )
[ 실측치수 ( 평평하게 놓음 ) ]
어깨 너비: 49cm
가슴 너비: 57cm
기장: 62cm
※ 개인 측정으로 인해 약간의 오차는 양해 부탁드립니다.
[ 소재 ] 표기 없음
[ 연대 ] 70~80년대頃으로 추정 ( 추정 )
[ 상태 ]
빈티지 제품 특성상 노후화에 따른 사용감이 있습니다.
작은 구멍이 몇 군데 있음
소매 부분의 마찰 및 올풀림
뒷면에 옅은 얼룩 및 색상 불균일
전체적인 보풀 및 택의 올풀림
지퍼는 문제없이 개폐 가능합니다.
빈티지 특유의 질감으로 이해해 주실 분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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