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0년대~50년대頃에 제작된 것으로 보이는 빈티지 풀오버 셔츠입니다.
통칭 [ 개바잔 ] 또는 [ 개바 셔츠 ]라고 불리는, 찰랑거리는 드레이프감이 매력적인 레이온 개버딘 소재가 사용된 것으로 보입니다.
특징적인 브라운 절개가 들어간 플라켓, 뜨개질 무늬가 들어간 니트 리브, 분위기 있는 버튼 등 빈티지 특유의 정교한 디테일이 가득 담긴 아이템입니다.
부드러운 오렌지 빛이 도는 브라운 컬러가 절묘하여, 로카빌리 스타일이나 빈티지 패션을 좋아하는 분들에게는 놓칠 수 없는 아이템입니다.
[ 브랜드 ]
M
표기 사이즈: M
평평하게 놓았을 때 사이즈
어깨 너비/가슴 너비/소매 길이/기장
어깨 너비 - 45cm
가슴 너비 - 54cm
소매 길이 - 57cm
기장 - 58cm
컨디션: 어깨 등에 햇빛에 의한 변색이 있습니다. 리브에도 구멍이 있습니다.
빈티지 제품이므로 기타 마찰이나 노후화로 인한 데미지 등이 있습니다.
소재: 불명 (아마도 레이온)
제조국: 불명 (아마도 미국)
rayon gabardine shits 미드센추리
어깨 너비/가슴 너비/소매 길이/기장
어깨 너비 - 45cm
가슴 너비 - 54cm
소매 길이 - 57cm
기장 - 58cm
컬러 - 오렌지 계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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