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용 야치
VICERER ( 바이세러 )의 플레어 팬츠입니다.
차분한 그레이 빛이 도는 카키 계열의 색감과 밑단으로 갈수록 크게 퍼지는 벨보텀 실루엣이 매력적입니다. 클래시컬한 분위기를 즐길 수 있는 복고풍 느낌 가득한 롱 팬츠입니다.
허리 둘레부터 무릎 부근까지는 비교적 깔끔한 라인이며, 밑단으로 갈수록 퍼지는 플레어 디자인이 다리 라인을 길어 보이게 하는 인상을 줍니다. 프론트의 패치 포켓과 백의 큰 포켓이 악센트가 되어, 심플한 코디에도 존재감을 플러스합니다.
빈티지풍 디자인은 70년대 패션이나 빈티지 스타일, 아메카지, 캐주얼, 한국 레트로 등의 스타일과 잘 어울립니다. 계절에 상관없이 폭넓은 코디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옛날 방식의 브랜드 종이 택이 달려 있는 점도 특징입니다. 남들과 겹치지 않는 디자인의 플레어 팬츠를 찾으시는 분이나, 개성 있는 빈티지 패션을 좋아하시는 분들께도 추천합니다.
[ 추천 코디 ]
컴팩트한 리브 니트나 터틀넥을 매치하면 밑단의 퍼짐을 살린 롱 레그 코디가 됩니다. 숏 기장의 가디건이나 데님 자켓, 통굽 신발과 함께 매치하면 내추럴 무드가 느껴지는 레트로 캐주얼 스타일을 즐길 수 있습니다.
[ 브랜드 사이즈 ]
브랜드: VICERER
표기 사이즈: W28
종이 택 기재: 허리 약 71cm
실측 허리: 약 66cm
여성용 S~M 상당을 기준으로, 반드시 실측치를 확인해 주세요.
[ 평평하게 놓았을 때 실측 약 ]
허리: 66cm (둘레)
밑위: 23cm
인심: 82cm
허벅지 폭: 22cm
밑단 폭: 26cm
※ 약간의 치수 측정 오차는 양해 부탁드립니다.
[ 컬러 ]
그레이 빛이 도는 카키 계열
[ 소재 ]
봉제 택: 폴리에스테르 65%, 면 35%
※ 종이 택에는 면 75%, 폴리에스테르 25%로 다르게 표기되어 있습니다. 소재 표기에 차이가 있으므로 사진도 함께 확인해 주세요.
[ 상품 상태 ]
전체적으로 얼룩과 오염이 있어 [ 상처나 오염 있음 ]으로 판매합니다. 보관에 따른 주름이나 종이 택의 노후화도 있습니다. 상태를 이해하신 후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 본 상품의 결함 등으로 인한 경우에는 반품 대응을 해 드립니다.
※ 발송 방법은 대형우편 등 최대한 희망하시는 방법으로 발송해 드리므로, 요청 사항이 있으시면 편하게 말씀해 주세요.
결제 전 확인해 주세요
•본 상품은 메루카리 개인 판매자 상품으로, 번개장터의 파트너사가 상품 구매와 배송을 대행해요.
•파트너사가 상품 구매 절차를 진행한 이후에는 취소/환불이 제한될 수 있어요. (단, 판매자가 동의하면 취소/환불 가능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