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 TRAVAILLEUR GALLICE (르 트라바이유르 갈리스)의 레어한 코트입니다.
프랑스제로, 코튼 린넨 소금&페퍼 소재의 초레어 원단입니다.
입기 아까울 정도로 상태가 좋은 새상품급 제품입니다.
MADE IN FRANCE
코튼 55%
린넨 45%
사이즈 : 3
골든 사이즈입니다!
가슴 너비 64 어깨 너비 52 소매 길이 60 기장 110
개인 측정 방식이므로 약간의 오차는 양해 부탁드립니다.
앞을 열어 입어도 좋고, 옷깃을 채우고 벨트로 묶어도 좋습니다.
어떻게 연출해도 멋스럽게 어울리는 굉장히 스타일리시한 코트입니다.
마음껏 입으면서 멋지게 길들여 보세요.
선착순입니다!!
몰스킨과 더불어 프렌치 빈티지 워크 웨어를 대표하는 통칭 [ 소금&페퍼 ] [ 고마시오 (깨소금) ] [ 블랙 샴브레이 ] 등으로 불리는 원단은, 화이트 실과 블랙 실을 꼬아 만든 杢사(melange yarn)를 사용한 능직 원단입니다.
하지만 최근 프랑스제 원단을 공급하는 제조사가 줄어들면서, 대표적인 소재임에도 불구하고 찾아보기 힘들어지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이를 이번에 1920년제 구식 직기를 사용하여, 1940년대에 유통되었던 [ 소금&페퍼 ]를 복각했습니다.
화이트&블랙 경사에는 코튼을, 위사에는 프렌치 린넨을 사용하여 독특한 질감을 재현했습니다.
몰스킨과 비교하면 원단감이 가볍고 유연합니다. 물론 착용을 반복할수록 신체에 맞춰 길들여지며, 빈티지 제품과 같은 질감을 즐기실 수 있는 한 벌입니다.
프랑스 워크 웨어 특유의 라운드형 옷깃과 부착된 특징적인 포켓들이 돋보입니다. 일본어로 망토라고 부르는 명칭 또한 그 분위기와 잘 어울립니다. 현재 갈리스 공장의 스태프가 입고 있는 코트를 베이스로 하여, 프렌치 빈티지 웨어의 느낌을 주입한 일품입니다. 툭 걸치기 좋은 고마시오 코트입니다. 희소성 있는 프랑스제입니다.
어디까지나 제가 착용했던 중고품이므로 작은 얼룩이 있을 수 있습니다. 구제 의류 및 자택 보관품이라는 점을 이해하신 후 검토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트러블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예민하신 분의 구매는 삼가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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